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카르다노(ADA) 창시자, '트론 저스틴 선·이오스·비트코인SV' 비판

등록일 2019년06월10일 17시1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인포비트]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카르다노(Cardano, ADA) 재단 최고경영자(CEO)이자 이더리움(ETH) 공동 창시자가 트론(TRX) 설립자인 저스틴 선(Justin Sun)과 이오스(EOS), 비트코인SV(BSV)를 차례로 비판했다

 

1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찰스 호스킨슨 IOHK CEO는 '카르다노 이펙트(The Cardano Effect)' 최신호에서 세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먼저 찰스 호스킨슨은 "기대를 모았던 이오스(EOS)의 개발사인 블록원(Block.one)의 6월 발표는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하며 '완전히 실패(flop)'로 끝났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일(현지시간) 블록원은 블록체인 기반 소셜미디어 플랫폼 '보이스(Voice)'를 발표했지만 커뮤니티에서는 실망스럽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찰스 호스킨슨은 또 그레이크 라이트(Craig Wright)의 하드포크(hard fork) 코인인 비트코인에스브이(BSV)에 대해서도 "지난 달 BSV 급등은 시장 조작(market manipulation) 때문이다. 반면 일부 훌륭한 프로젝트들은 투자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일갈했다.

 

마지막으로 호스킨슨은 트론(TRX) 창시자 저스틴 선에 대해 "비트코인(BTC) 회의론자인 워런 버핏(Warren Buffet)과 점심을 함께 하기 위해 460만 달러를 지출했다. (저스틴 선의) 과장된 광고를 지켜보는 것은 미친 짓이다"고 맹비난했다.

 

앞서 지난 4일(현지시간) 중국 유명 경제학자 샤오레이(肖磊)도 웨이보(微博, 중국 유명 SNS 플랫폼)를 통해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가 워런 버핏과의 자선 오찬 경매에 456만 달러를 들여 낙찰을 받은 일은 암호화폐 업계에 큰 악재이다. 이러한 소식은 암호화폐에 대한 정부와 언론의 경각심만 일깨운다"면서 "버핏이 암호화폐에 대해 저스틴 선과 논쟁하지 않으려 할 것이기 때문에 저스틴 선에게 있어서도 돈자랑과 언론 노출 효과 외에는 실익을 얻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철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플러스 핫이슈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UCC 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연예가화제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