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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셜게이밍 플랫폼 '스트리움', 올해 프로토타입 공개 예정

등록일 2019년06월10일 18시2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스트리움'은 스트리머와 스타디움의 합성어
아프리카TV, 트위치 등 플랫폼 변동 없이 방송
글로벌 모든 '스트리머-유저 연합체' 랭킹 실시간 반영
유저가 활동하는 실물 경제에 블록체인이 접목
올해 한국·중국 쇼케이스…내년 상반기 정식 버전 예정

 

[인포비트] 에쎈모바일테크놀러지(SN)는 글로벌 소셜 게이밍 플랫폼 '스트리움(Streaum)'의 프로토타입(Prototype)을 올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스트리움'은 스트리머(Streamer)와 스타디움(Stadium)의 합성어다. 글로벌 스트리머 및 일반 인플루언서와 그들을 시청하는 약 8억명의 유저들이 함께 경기장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플랫폼이다. 

스트리머들은 '스트리움' 플랫폼에서 국가와 소속 MCN(트위치, 아프리카TV, 유튜브, DouyuTV 등) 마크를 달고, 소속 MCN에서 플랫폼 변동 없이 방송을 할 수 있다. 

 

'스트리움'은 글로벌 게임 마켓 '밸브(Valve)'사의 '스팀(Steam)'마켓에 런칭 될 PC 기반 플랫폼이며, 글로벌 MCN사들와 협업했다. 한국, 중국, 미국 쇼케이스 일정을 함께 하기 위해 전용준 e스포츠 캐스터가 합류했다.

스트리움에는 글로벌 중소 개발사들도 게임성만으로 유저들에게 후원 및 선택 받을 수 있는 모델이 도입됐다. 많은 유저가 활동하는 실물 경제에 블록체인이 접목됐다. 

이를 위해 지난해 블록체인 전문 엑셀러레이터 기업 체인파트너스사와 협업해 준비를 마쳤고, '다날' 등 블록체인 펀드레이징을 맡은 글로벌 주간사와 블록체인 펀드레이징 계약을 완료 후, 현재 싱가폴 법인을 준비하고 있다. 글로벌 주간사를 통한 (IEO)펀딩을 2020년 상반기로 예정하고 있으며, 성장에 따른 기업공개도 홍콩과 한국을 통해 2021년 이후 준비할 예정이다.

SN에서 13년간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 해온 우동화 대표는 "게임을 하는 시대에서 보는 시대로의 트렌드, 스트리머, 팬덤, e스포츠 모두를 결합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하는 오랜 고민 끝에 '스트리움'을 2년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장에서 8억 명의 폭발력이 무엇인지, 그 트래픽의 실물경제와 블록체인 시장이 만났을 때의 답을 내 보려 한다. 올해 프로토타입 및 한국, 중국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정식 버전과 함께 북미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이 5G 시대에 더 활성화되면 해당 기술을 근간으로 서비스되는 '스트리움'의 폭발력이 더 파급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그 흐름에 맞춰 회사명도 'Enjoy SN(엔조이에쎈)'으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철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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