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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보상 받았다 생각하니 부끄럽게 눈물"…아내와 미소 활짝

등록일 2019년06월23일 16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인포비트]‘코리안 좀비’ 정찬성(32)이 눈물의 승리 소감을 전했다.

정찬성은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다들 고맙습니다. 아직도 꿈 같습니다. 한달 넘게 내 아이들도 못 보고 미국으로 건너와 훈련한 것을 생각하니… 그것을 보상받았다 생각하니 부끄럽게 눈물이 났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경기에선 이겼지만 시합이라는게 질 수도 있고”라면서 “넘치지 않게 행동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약속하겠지만 더 나은 선수가 될 겁니다. 지켜봐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정찬성은 이 글과 함께 아내 박선영 씨, 코칭스태프들과 찍은 사진을 남겼다.

지난해 11월 야이르 로드리게스(멕시코)에게 뼈아픈 KO패를 당한 정찬성은 7개월 만의 재기전에서 다시 일어났다.

정찬성은 이날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54’ 메인이벤트 페더급 경기에서 헤나토 모이카노(30·브라질)를 1라운드 TKO로 제압했다.

58초 만에 승리를 얻어낸 정찬성은 경기 뒤 인터뷰에서 “다음에 누구와 싸워도 상관없다”면서 “아무하고 붙여달라”고 말했다.

김민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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