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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메시' 진짜 메시인 척 여성 23명과 잠자리…외신보도

등록일 2019년06월26일 15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인포비트]리오넬 메시 닮은꼴로 유명한 이란 남성이 '진짜 메시'인 척 여성들을 속여 성관계를 했다고 외신들이전했다.

스페인 '마르카' 등 외신들은 이란 출신 레자 파라스테시가 메시를 가장해 23명의 여성과 잠자리를 가졌다고 26일 보도했다. '마르카'는 "이란 당국은 그러한 행위를 용납하지 않는다"고 적었다.

 


 

짧은 머리부터 덥수룩한 수염, 그리고 체격까지 메시를 꼭 빼닮은 파라스테시는 2년 전부터 '이란의 메시'로 불리며 유명세를 탔다.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나타나면 시민들이 모여들어 경찰이 출동한 적도 있다. 

파라스테시는 23명의 여성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정면반박했다. 

 

김현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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